이미륵박사기념사업회 (www.mirokli.com 회장 정규화 박사)가 2011년 12월 5일
사단법인등록인가를 받았습니다.
이 사업회를 결성하게 된 동기는 이미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이미륵박사의 작품들을 기억하며 되새기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연구사업을 지속하며 그분께서 남기신 얼과 혼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서입니다.
이 사업은 몇몇 분만으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전에 남기신 이미륵박사의정신과 역사관을 바탕으로 우리의 문화와 정서를 보존하는데 다 함께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년 1월 19일.
이미륵박사기념사업회 회장단
네 다시 한번 읽어 본 압록강은 흐른다를 보며 삼일절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교사로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듯이 묘사된 아름다운 작품이 가슴을 징하게합니다. 다음 세대들이 이 정서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