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이미륵 선생님은 너무도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셔서
안타깝습니다만,
선생님의 분신인 문학 작품이 살아 남아
오랜 세월 인구에 회자되고 있으니...
참으로 자랑스럽고 다행입니다.
이미륵 선생님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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