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이미륵박사 독립유공자 추서
1
 |
![포인트:1760point (39%), 레벨:4/30 [레벨:4]](http://www.mirokli.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4.gif) 관리자 |
2008-04-13 |
21911 |
| 공지 |
묘적증
1
 |
![포인트:1760point (39%), 레벨:4/30 [레벨:4]](http://www.mirokli.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4.gif) 관리자 |
2010-03-29 |
17105 |
| 공지 |
이미륵박사기념사업회 - 사단법인 등록
1
|
![포인트:1760point (39%), 레벨:4/30 [레벨:4]](http://www.mirokli.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4.gif) 관리자 |
2012-01-19 |
1197 |
| 235 |
뮌헨서 59주기 추모제
|
세계일보 황온중 |
2009-03-30 |
1928 |
| 234 |
이참, "이미 10세때 독일에서 이미륵 소설 읽었다"
|
고재완 |
2009-03-27 |
2101 |
 |
제59주기 추모제 사진
|
강욱재 |
2009-03-27 |
2151 |
| 232 |
제 59주기 추모제를 마치고 왔습니다.
 |
유족대표 |
2009-03-27 |
2064 |
| 231 |
59년전, 이박사의 별세를 알리는 부고
 |
유족대표 |
2009-03-20 |
2298 |
| 230 |
세계 공영을 향한 한 발짝 -- 이이미륵박사의 59주기 추모제를생각하며
|
박희석 |
2009-03-17 |
1817 |
| 229 |
뭰헨에서 온 이미륵박사 제 59주기 추모제 초대장
 |
박미경 |
2009-02-20 |
2943 |
| 228 |
이미륵박사가 부인 최문호 여사에게 보낸 한시(漢詩)
9
 |
정규화 |
2009-02-16 |
5009 |
| 227 |
인사드립니다
|
밝은세상 |
2009-02-16 |
1990 |
| 226 |
"압록강은 흐른다"를 읽고
|
무명인 |
2009-01-22 |
2279 |
| 225 |
정답은 "압록강"
 |
![포인트:1760point (39%), 레벨:4/30 [레벨:4]](http://www.mirokli.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4.gif) 관리자 |
2009-01-13 |
2590 |
| 224 |
아랫글에 대한 설명 입니다.
|
유족대표 |
2009-01-13 |
2281 |
| 223 |
이미륵 박사의 부인은 어떻게 사셨는지요
|
정현정 |
2009-01-13 |
3074 |
| 222 |
아랫글에 대한 설명 입니다.
1
|
유족대표 |
2008-12-13 |
2844 |
| 221 |
안녕하세요,
|
![포인트:30point (33%), 레벨:0/30 [레벨:0]](http://www.mirokli.com/zbxe/modules/point/icons/default/0.gif) Muenchen |
2008-12-12 |
2231 |
| 220 |
이종한 PD와 인터뷰를 한 오명선씨는
|
관리자 |
2008-12-04 |
2764 |
| 219 |
TV 드라마 “압록강은 흐른다”의 연출가 이종한 PD
 |
오명선 |
2008-11-30 |
2963 |
| 218 |
이미륵님 연혁보니
1
|
naiad |
2008-11-17 |
2894 |
| 217 |
펌/sbs특집, '압록강은 흐른다'를 시청하고
|
과객 |
2008-11-17 |
2637 |
| 216 |
"압록강은 흐른다"를 보고...
|
홍승수 |
2008-11-17 |
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