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이 이제 일본에서도 흐르게 되었군요.
어찌보면 이미륵 선생님이 독일에 가시게 된것도,
「압록강은 흐른다」라는 책이 나오게 된것도
일제의 침략으로 비롯된것인데...
일본어로 간행된다하니 만감이 교차됩니다.
어쨌든
아름다운 문장의 훌륭한 소설이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게되고
이미륵선생님을 기억하는 이들이 많아진다는것은 감사한 일이네요.
이미륵박사님도 기뻐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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