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륵박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책과 인생>도 읽으신다니 반갑고 기쁩니다.
1) Eduard Gutensohn (브루노의 동생)에게 보낸 편지 번역 일부를 읽을신 모양입니다.
이미륵씨가 남긴 편지는 59통, 나중에 찾은 것이 8통(아직 아무데도 소개 안됨), 총 67통입니다.
이 편지들은 독문으로 된 유고집 <Der andere Djalekt>에 수록 되어 있습니다.
이영래 회장님께 문의 하여 (빌려서) 복사해 보십시오.
독문으로 된 편지들인데 독문해독이 가능하면 복사해서 읽어보시고, 혹시 대학도서관에도
Miriok Li : Der andere Dialekt, 1984년 (성신여대 출판부, 품절)이 있을지 모릅니다.
2) 출판사 범우사의<책과 인생>에 연재되는 "추적 40년사"는 금년 5월에 시작하여 8회를
연재하였습니다. 앞으로 약 20여회 더 나갈 것으로 추측합니다.
정규화 이메일: kh33chung@hanmail.net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