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륵 선생님의 압록강은 흐른다를 읽고 감동받아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네요.
정규화 선생님께서 범우사에 연재하고 계시는 글도 관심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규화 선생님이 번역하신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도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정규화 선생님이 쓰신 에곤 베른하르트 베너편을 보면 마지막에
이미륵 선생님의 철학이 담긴 편지글을 소개해 주셨는데
그 내용이 너무 멋있습니다.
이미륵 선생님께서 지인들과 주고받던 편지들을 더 보고 싶은데
혹시 그런 편지들이 번역 되어있나요?
편지글들을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분 있으면 좀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철학을 전공하고 있어서 그런지 편지글들을 더 읽고 싶습니다.
참 그리고 정규화 선생님께서 범우사에 연자하는 글들은 몇 편까지 이어지나요?
얼른 읽고 싶습니다. ^^
좋은 자료와 정보 올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글을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