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린의 수필집을 읽다가 그 유명한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의 저자인 이미륵 선생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었군요...
독일에 가게 되면... 꼭 그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니, 오로지 그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라도 독일에 꼭 가야겠습니다...

부디 영원토록 그의 이름과 작품이 빛을 발하길 기원하며...